설 명절 해맑은 어린시절의 설날이 어느새 설날은 명절로 바뀌고 명절은 물가를 걱정하는 줌마들의 근심덩이로 변해가는 오묘한 세월의 흐름을 오늘도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하나보다... 마음 나눔방/내가쓴 작은글 2011.01.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