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 나눔방/내가쓴 작은글

설 명절

청심관철 2011. 1. 28. 10:47

해맑은 어린시절의 설날이

어느새 설날은 명절로 바뀌고

명절은

물가를 걱정하는 줌마들의 근심덩이로 변해가는

오묘한 세월의 흐름을

오늘도

겸허히 받아 들여야 하나보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