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망울이 움튼다.
뾰족한 입술을 드러낸다.
살짝 오른손을 흔들어 본다.
아! 아직도 바람이 차구나.
시샘하는 겨울이 한숨을 쉰다.
봄!
꽃피고 새우는
따뜻한 봄이 온 마을에 퍼져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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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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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 청심관철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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